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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향한 정진’이 결실을 맺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조남신)이 주최하고 SF원우회(총회장 노문현) 주관으로 열린 외대 글로벌 CEO과정이 지난 4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일 포스터시티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3기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생 30명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기개발로 배움에 도전, 해냈다는 성취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가족과 친지, 원우회 동문들은 이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김중화 교수가 박철 외대 총장의 격려사를 대독했으며 노문현 원우회 총회장은 "낮에는 개인사업에 몰두하고 저녁에는 늦깎이 공부의 열정을 불태운 3기생들의 졸업을 축하한다"며 "외대 동문으로 함께 모교발전에 힘쓰자"고 말했다. 

3기생들은 인사조직/협상론, 마케팅, 재무관리, 전략경영 등의 전문강의를 조남신, 강효석, 채명수, 김중화 외국어대학교 교수들에게 직접 듣고 전문지식을 넓히며 인적 네트워크를 쌓았다. 

 

원우회장 우등상을 수상한 오미자씨는 "세계경제 흐름을 터득하게 되었고 또 배움을 통해 얻은 지식을 사업에 활용하게 됐다"며 "주변사람들에게 4기 과정을 적극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테리 김 3기 회장은 “1, 2기 동문들을 비롯, 3기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인적 자산이 풍성해진 것이 이번 졸업의 가장 큰 소득"이라고 밝혔다. 

졸업생 김선희씨도 “한 수업이라도 듣지 못하면 아쉬웠다”며 “자신과 사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글로벌 CEO과정은 투자한 만큼의 수익이 확실하다”고 자신했다.  

 

이날 행사에서 3기 원우들은 외국어대 발전기금을 김중화 교수에게 전달했다. 

한편 성실한 자세로 수업에 임한 테리 김, 심재영, 공영숙, 이광용, 김민희 씨에게 외대 총장상이 수여됐다. 외대 글로벌 CEO과정은 2년마다 열리며 1, 2, 3기를 통해 9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신영주 기자>

외대 글로벌 CEO과정 3기생들이 졸업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며 서로를 격려했다